사업 지연 우려도 해명…"범정부 추진체계 마련"2027년까지 시설 이전 착수…"원하는 곳에 주택 공급"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공급대책재탕실패재현우려차이황보준엽 기자 코레일·SR, 교차운행 대비 시운전 시작…25일부터 시범운행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기준선 상향…한강 이남 18억·이북 11억관련 기사오세훈 "협의 없이 1·29 대책 발표"…정비사업 '조기착공' 추진(종합)'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6만가구 공급 속도 내려면…용산·태릉CC·과천 이견 조율 관건도심 6만 가구, 청년·신혼부부에…3월 '공급 규모·방식' 나온다김이탁 차관 "1·29 공급방안 외 추가 부지 준비…이르면 2월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