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태릉CC 비판…실현 가능성보다 '물량 밀어내기' 지적서울시, 이주비 대출 등 완화 병행…정비사업으로 공급 대응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부동산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부동산용산국제업무지구오현주 기자 오세훈 "1·29 대책, 협의 없이 발표"…서울 정비사업 1년 앞당긴다현대엔지니어링, 초고층 콘크리트 기술로 건축시공학회 학술·기술상홍유진 기자 송언석 "우 의장, 개헌 기정사실화 발언 매우 유감"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 지선 덮칠수도…지도부 사퇴, 입장 불변"관련 기사[영상] 오세훈 "장동혁, 지방선거 망칠까 염려 커…속은 숯검댕이오세훈 "기본부터 바로서야 시민 일상 안정…서울시, 안전·교육·환경 강화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 지선 덮칠수도…지도부 사퇴, 입장 불변"국힘, 오늘 의원총회 열고 한동훈 제명 경위 설명野·서울시 "총 31만호 주택 공급…여·야·정·서 4자협의체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