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용·이종섭 등도 혐의 부인…특검 "박정훈 대령 첫 증인으로" 재판부 "4월부터 진행하면 6~7개월 걸릴 듯"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형사 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 4월 내란 사건 재판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박정훈 해병대수사단장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4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의 정민영 특별검사보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브리핑에서 특검팀은 직권남용 등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신범철 차관, 김계환 전 해병 1사단장 등 1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공동취재) 2025.1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