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2차선 도로에 교통난 우려…"버스 한 대 지나가도 비좁아""도로·편의시설 확충하면 개발 찬성"…사전 의견수렴 부재엔 불만서울 강서구 염창동 염창공원 부지. 2026.8.13 ⓒ 뉴스1 김성진 기자19일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일대 도로의 모습. 왕복 2차선으로 차량 2대가 마주하면 가득 찰 정도로 협소하다. 2026.8.19/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8·13부동산대책부동산염창공원강서구김종훈 기자 오세훈 "용산공원 주택 불가"…캠프킴 등 대체부지 역제안(상보)장위자이레디언트 조합, 세금 58억 체납…조합 땅 압류관련 기사오세훈은 '교통대란', 권영세는 '대체부지'…정부 '닥공'에 맞불[르포]"아파트 들어설 줄 몰랐다"…20년 만에 깨어난 염창공원[뉴스1 PICK]국회 찾은 오세훈 시장…野 '8·13 부동산 대책 총공세'이억원 "가계대출 총량 조정, 실수요 지원 위한 것…투기신호 아니다""월세 대신 원리금"…'4억 이하 비아파트' 청년 주거 징검다리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