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1GW 추가 접속…9개 사업자 32개 선로 구축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전력 경인건설본부에서 열린 배전망 ESS 구축지원사업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메가프로젝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하루 577㎜ 물폭탄…2002년 루사 이후 최대 '극한호우' 왜?관련 기사김민석 지도부, 세제 개편·경찰 개혁·메가특구법 등 입법 현안도 산적12차 전기본 전력수요 다시 짠다…'3대 메가' 반영 전망 20일 공개[단독]호남 반도체 용수, 장흥·보성강댐 빼고 '하수재이용수' 20만톤 쓴다조국 "李정부 기후정책 실종, 원전 패러다임 부활"…또 쓴소리구윤철 "막힌 투자 뚫는다"…포항산단·반도체 클러스터 규제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