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1GW 추가 접속…9개 사업자 32개 선로 구축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전력 경인건설본부에서 열린 배전망 ESS 구축지원사업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메가프로젝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AI DC 발목 잡을라"…조경태 의원, 그리드코드 규제 최소화 촉구경제계 "초광역특구법 환영…노동특례 제외 동시 발의 매우 유감"與, '3대메가' 초광역특구법 줄줄이 발의…메가특구 조성 논의 급물살與, 이르면 오늘 '주52시간 예외 특례 제외' 초광역특구법도 발의與, 메가특구 노동특례 추진…노동부 "시한 없이 사회적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