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1GW 추가 접속…9개 사업자 32개 선로 구축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전력 경인건설본부에서 열린 배전망 ESS 구축지원사업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메가프로젝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시간당 80㎜ 물폭탄, 이어 폭염…극단화된 장마의 새 공식[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관련 기사중부발전, AI 활용 ESS 구축 사업 대상자 선정…"재생에너지 확산 지원"산업차관 "원자력·재생에너지로 서남권 반도체 전력 공급…LNG도 검토"충청권 시민단체 "메가프로젝트 낡은 지역 균형발전의 구태 되풀이"서남권 반도체 산단 물 부족 우려에…기후부 "최악 가뭄에도 문제없어"기후부 "호남 반도체 산단 2030년까지 전력 공급…타지역 송전선 연결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