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1GW 추가 접속…9개 사업자 32개 선로 구축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전력 경인건설본부에서 열린 배전망 ESS 구축지원사업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메가프로젝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낮 최고 36도 '찜통더위'…수도권·강원엔 최대 60㎜ 소나기태풍 '사우델'도 못 뚫었다…한반도 막아선 '폭염 고기압'관련 기사국회물포럼, 31일 '3대 메가프로젝트 반도체 산업용수 공급' 토론회3대 메가에 전력수요 27GW↑…'원전 19기' 규모, 추가 원전 논의 본격화(종합)반도체·AI에 2040년 전력수요 최대 885TWh…11차比 260TWh↑"반도체·AI 전력수요 38.4GW 증가…재생E만 173GW 필요"기후장관 "12차 전기본 10월 정부안 결정…신규원전 여부·규모 공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