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책임 강국 걸림돌은 李 무책임 발언 분별없는 SNS" "李대통령, 재선거 요구 답 내놔야…즉각대체 대한민국 우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부1년한상희 기자 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北 해수욕장도 '바가지 요금'…파라솔·샤워에 주차료까지 받는다손승환 기자 野 시선도 與 전당대회로…지도부 친명이냐 친청이냐 '촉각''올공 데이' 참석한 장동혁 "李 '연임 개헌'은 독재 연장"(종합)관련 기사與, 전대 끝나도 여전한 감정의 골…내년 재보선 두고 갈등 재점화 우려도"광복절에 잠꼬대"…강제동원시민모임, 이 대통령 경축사 비판"산부인과 번호표 뽑았는데 50명 대기"…아기울음 커진 전남광주'당심' 다졌지만 '민심' 제자리…장동혁 '외연 확장' 시험대 섰다與최고위원 후보들 전남광주서 신경전…친청은 金·친명은 鄭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