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중 유출 의심 파일 포착…서울시, 비상대응 가동 피해 규모 따라 서울시·시설공단 책임론 확산 가능성1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서 시민들이 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따릉이서울시설관리공단해킹구진욱 기자 '조희대 탄핵 추진' 범여권 의원 10명 간담회…이르면 내주 발의국회 외통위, 이란대사 면담…"호르무즈 韓선박 안전 최우선돼야"관련 기사오세훈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총책임자로서 송구스럽다"중학생에 털린 따릉이 가입자 정보…462만건 정보 유출한 10대들경찰, 성 학대 의혹 '색동원' 전수조사…피해자 6명 특정'따릉이' 정보 유출, 알고도 숨겼나…서울시, 시설공단 수사의뢰(종합)18개월 전 '따릉이' 450만명 해킹… 알고도 신고 안한 시설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