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중 유출 의심 파일 포착…서울시, 비상대응 가동 피해 규모 따라 서울시·시설공단 책임론 확산 가능성1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서 시민들이 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따릉이서울시설관리공단해킹구진욱 기자 500만명 회원 따릉이, 아이디·전화번호 유출 의심…경찰 수사 중충북 음성 공장 화재, 직원 2명 연락두절…대응 2단계 격상관련 기사500만 회원 '따릉이' 해킹 의심 정황…유출 경로 '오리무중'(종합)서울시설공단, '겨울철 시민안전 확보' 종합대책 본격 가동따릉이 10년, 누적 2억 5000만명 이용…3시간권 신설"월드컵경기장 관리 실수 반복 않겠다…예산 33억 원 확보"'오세훈표 규제철폐' 속도…23개 기관, 159건 규제 완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