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뒤 간담회…"과도한 검열 방지 위해 정부-기업 단계별 소통해야" "조선업 인력 양성 협력 진전"…"탈북민 접촉, 정보 접근 중요성 체감"
사라 로저스 미국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이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로저스 차관은 지난 31일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 한국으로 향할 것이라면서 "한국에서 조선, 네트워크법(정보통신망법), K-팝 외교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4.1 ⓒ 뉴스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