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수사·처벌은 주권국가 고유 권한"주한미대사관에 항의 서한 전달 예정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모습. 2026.1.2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김세정 기자 청년 당선인 만나는 與당권주자들…전당대회 레이스 본격화'법사위 평행선'에 원구성 3주 넘게 공전…與 단독 처리 수순 밟나조유리 기자 [100세건강] 쉬어도 풀리지 않는 피로…'철분 부족' 원인일 수도"마약 근절 넘어 회복하는 사회로"…세계마약퇴치의날 40주년관련 기사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1953만 명…잠정치보다 650만 늘어"5대 그룹 중 유일하게 일자리 늘렸다"…쿠팡, 고용 창출 1위"900억 투자 쿠팡도 털렸다"…AI시대, 정보 수집·보안 사이 딜레마'김병기 오찬 의혹' 박대준 전 쿠팡 대표, 경찰 재출석"법적 절차 3~4년 걸리는데"…쿠팡, 개인정보 사태 장기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