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연금 '도입…생성형 AI로 맞춤 복지서비스도 제공
경남도가 2026년 새해부터 60세 은퇴 후 소득 공백기를 해소하기 위한 '경남도민연금'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다.도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 104가지를 정리해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경남도민연금은 금융기관의 개인형퇴직연금(IRP)을 활용해 은퇴 후 공적연금 수령 전까지 소득 공백기와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시책이다. 가입 대상은 40세 이상 55세 미만 도민으로 연 소득 935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