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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프랜차이즈 ‘마선생마약국밥’ 신규·업종전환 창업자에 지원금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1-01-27 08:57 송고
© 뉴스1

올림엔터프라이즈의 국밥프랜차이즈 '마선생마약국밥'이 신규 및 업종전환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본사 지원금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마선생마약국밥은 홀 매장+배달매장 창업 시 기존에 지원을 진행하고 있던 가맹비 550만원, 교육비 330만원에 광고비 400만원까지 더하여 총합 1280만원을 본사에서 지원한다.

최근 백신 접종 계획 등 코로나19 종식 관련 이슈 속에 홀과 배달을 겸해서 창업하는 매장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기존 배달 매장에서 홀 매장으로 업종 전환하는 사례가 계속 생기고 있다.

이에 올림엔터프라이즈에서는 기존과는 다르게 ‘홀 창업과 배달 창업’을 겸한 형태의 매장만 오픈하기로 결의했다. 코로나19 종식이 곧 다가올 것을 예측하고 전체 가맹점 형태를 전환할 방도를 찾은 셈이다.

본사에서는 공격적으로 SNS 마케팅 및 커뮤니티 마케팅 등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종식에 대해서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