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다소 아쉽지만 진일보…합법적 쟁의행위 범위 아쉬워"민주노총 "원청 교섭 시대 열려…손배 폭탄 제동 걸렸다"민주노총·한국노총 조합원들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가진 노조법 2·3조 개정안 후퇴 저지 및 신속 통과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가 적힌 부채를 들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한국노총환경노동위원회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김영훈 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근로시간·고용부터 대화"(종합)공공기관 통폐합해도 12만명 고용·정원 100% 보장…"비용절감, 주된 목표 아냐"김정관 "AI시대 선도 위해 기업투자 우선…노동은 일하는 방식 혁신해야"정부, 3년 만에 플랫폼 노동 실태조사…최저임금 확대 '노사 공방' 재점화내년 최저임금 심의 시작…첫날부터 '업종차등·도급확대' 이견 팽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