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다소 아쉽지만 진일보…합법적 쟁의행위 범위 아쉬워"민주노총 "원청 교섭 시대 열려…손배 폭탄 제동 걸렸다"민주노총·한국노총 조합원들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가진 노조법 2·3조 개정안 후퇴 저지 및 신속 통과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가 적힌 부채를 들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한국노총환경노동위원회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신윤하 기자 檢수사권 넘겨받은 중수청…중립성 논란 속 중대범죄 '1호' 아직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관련 기사"새 노동특례 필요한가" 물은 李…노동부, 제도 보완도 사회적 대화로초광역특구법 서두르는 與…시한 없는 '사회적 대화' 반영이 관건'주 52시간 예외' 넣고 뺀 與…두 갈래 특구법에 노동특례 재점화與, '3대메가' 초광역특구법 줄줄이 발의…메가특구 조성 논의 급물살與, 메가특구 노동특례 추진…노동부 "시한 없이 사회적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