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다소 아쉽지만 진일보…합법적 쟁의행위 범위 아쉬워"민주노총 "원청 교섭 시대 열려…손배 폭탄 제동 걸렸다"민주노총·한국노총 조합원들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가진 노조법 2·3조 개정안 후퇴 저지 및 신속 통과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가 적힌 부채를 들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한국노총환경노동위원회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신윤하 기자 연휴 둘째날 미세먼지·안개 '뿌연 하늘'…낮 최고 19도[오늘날씨]"큰손 어서오세요"…'中 춘절 시작' 명동 상권 웃음꽃관련 기사정년연장 '지방선거 이후'로 미룬 민주당…한국노총 반발 퇴장'임금체불 감독부처'노동부…예산 없어 국선노무사 지급 보수 74% 밀렸다F학점도 아까운 막장·칼퇴·쇼츠 국감…폐지하거나 상설국감 '목소리'진천군, 임시정부기념관서 친일재산 국가 귀속 프로젝트 본격화국회 주도 '노사정 대화' 10월 중순 출범…정년연장·주4.5일제 급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