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여정 "헛된 망상"…전문가 "실현 불가한 일, 오히려 北 자극"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News1 DB(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이재명김정은APEC남북정윤영 기자 "장례 넘어 건강·돌봄까지"…웅진프리드라이프, 삼성생명과 협력잡코리아, 퇴근 후 '밀린일처리본부' 연다…AI 실무 코칭도관련 기사'최악의 한 수' 꺼낸 北…확성기 켜면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치명상'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북미 대화 가능성은 '솔솔'·한반도는 '강 대 강'…복잡해진 셈법[한반도 GPS]트럼프 옆에 등장한 '김정은 절친' 로드맨…북미 회담 키맨 될까대미 투자·안보협의 돌파구 찾은 한미…대북 대화 난도는 높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