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여정 "헛된 망상"…전문가 "실현 불가한 일, 오히려 北 자극"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News1 DB(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이재명김정은APEC남북정윤영 기자 "비타500 라벨 붙이면 일급 100만원"…알바몬, 이색 알바 모집시몬스 테라스, 여름 시즌 음료 4종 출시…"미식 경험 강화"관련 기사한·미·러 모두 만난 시진핑의 방북…"한반도 문제 영향력 확인"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