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여정 "헛된 망상"…전문가 "실현 불가한 일, 오히려 北 자극"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News1 DB(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이재명김정은APEC남북정윤영 기자 외교부, 이란 전쟁에 아제르바이잔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조현 외교 "하루에 1번 운항"(종합)관련 기사北 9차 노동당 대회 '초읽기'…정세 격변이냐 '평행선' 장기화냐트럼프, '北 김정은과 올해 회담 계획' 질문 답변 없이 넘겨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北, 당 규약서 '통일' 빼고 '적' 부각하나···9차 당대회 '김정은 입' 주목"北, 南 무인기 침범 공개로 적대감 고취·국경 명확화 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