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공항 인프라 등 확인…네팔 당국 '공식 요청' 있어야 파견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 '시그너스'(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 ⓒ 뉴스1관련 키워드KC-330네팔대홍수국방부시그너스네팔대홍수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김기성 기자 102일 복무이탈 송민호 1심 유죄 확정…병무청, 재소집 절차 착수한미동맹친선협회, 플린 전 美 안보보좌관에 한국명 '신민수' 선물관련 기사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네팔 긴급구호대 1진, 열흘간 활동 마치고 귀국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네팔 KDRT 2진 출국…실종자 '수색' 아닌 '흔적 찾기' 주력한전·전력그룹사, 네팔 대홍수 이재민 지원금 10억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