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명, 12일 새벽 1시 30분쯤 서울공항 도착터널서 중국인 1명 구조…2진·정부합동대응팀 후속 업무 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해 현지에 파견됐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열흘간의 활동을 마치고 12일 귀국했다. (사진=외교부)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중국인kdrt구조실종자긴급구호대코이카한상희 기자 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첨단산업 협력 논의관련 기사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르포]'네팔 대홍수 참사' 50미터 절벽 앞에 멈춰서야 했던 발걸음네팔 실종자 수색 KDRT 1진 11일 귀국…정부, 2진 파견 추진(종합)네팔 KDRT 1진 귀국 준비…정부, 2진 파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