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명, 12일 새벽 1시 30분쯤 서울공항 도착터널서 중국인 1명 구조…2진·정부합동대응팀 후속 업무 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해 현지에 파견됐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열흘간의 활동을 마치고 12일 귀국했다. (사진=외교부)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중국인kdrt구조실종자긴급구호대코이카한상희 기자 이란, 韓과 통화 요청…조현 "호르무즈 파병 결정된 것 없다" 설명(종합)유엔 군축연수단 22명 방한…DMZ서 한반도 안보 상황 체험관련 기사[르포]'네팔 대홍수 참사' 50미터 절벽 앞에 멈춰서야 했던 발걸음네팔 실종자 수색 KDRT 1진 11일 귀국…정부, 2진 파견 추진(종합)네팔 KDRT 1진 귀국 준비…정부, 2진 파견 추진네팔, 수색·구호서 '재건'으로 전환…한국인 9명 수색, 사실상 종료 수순네팔 실종자 수색 14일째 성과 없어…네팔도 수색 작업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