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허고운 기자
허고운 기자
외교안보부
'오롯이 강하고, 美와 함께'…콜비의 '동등한 파트너'의 조건[한반도 GPS]

'오롯이 강하고, 美와 함께'…콜비의 '동등한 파트너'의 조건[한반도 GPS]

"우리가 원하는 것은 보호국(protectorates)이 아니라 파트너(partners)다."엘브리지 콜비 미국 전쟁부(국방부) 정책차관이 지난 10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미국의 아시아 전략을 설명하며 내놓은 말입니다. 미국이 동맹국에 국방비를 더 쓰라고 요구하는 것은 미국의 '이탈'이 아니라, 오히려 동맹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길이라는 설명도 했습니다.얼핏 들으면 반가운 말입니다. 미국에 일방적으로 의존하는 '보호국'이 아니라 스스로를 지킬
北, 동해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극초음속' 개량형 가능성(종합3보)

北, 동해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극초음속' 개량형 가능성(종합3보)

북한이 12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해 한미 정보당국이 정확한 제원을 분석 중이다. 이번 도발은 지난 6일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발사 이후 엿새 만에 단행됐으며, 화성-11마 등 극초음속 SRBM 또는 사거리 1000㎞ 이상의 준중거리탄도미사일(MRBM)의 사거리를 줄여 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전 6시쯤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을 포착했다"라며 "해당 미사일은 700㎞ 이
북한, 동해상으로 SRBM 1발 발사…엿새만에 재도발(종합2보)

북한, 동해상으로 SRBM 1발 발사…엿새만에 재도발(종합2보)

북한이 12일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1발을 발사했다. 한미 당국은 정확한 제원에 대해 분석을 진행 중이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전 6시쯤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을 포착했다"라며 "해당 미사일은 700㎞ 이상을 비행했으며,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초기부터 관련 동향을 추적 및 공유해왔다"라고 했다. 통상 사거리 300~1000㎞의 미사일이 SRBM으로 분류된다.합참은 이어 "우리 군은 굳건한 한
北, 6일 만에 탄도미사일 도발…원산 일대서 동해상으로 발사(종합)

北, 6일 만에 탄도미사일 도발…원산 일대서 동해상으로 발사(종합)

북한이 12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전 6시쯤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을 포착했다"라고 밝혔다.합참은 이어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일은 북한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일본 해상보안청도 이날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北,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6일만에 도발 재개

北,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6일만에 도발 재개

북한이 12일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합참은 현재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6일 만의 발사다.북한은 지난 6일 오후 5시쯤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다만 북한은 발사 이후 관영매체 등을 통해 발사 사실을 보도하지 않았다.이번 발사는 17일부터 진행되는 하반기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에 대한 반
육군 '아미타이거 L' 본격화…AI·로봇으로 야전정비 자동화

육군 '아미타이거 L' 본격화…AI·로봇으로 야전정비 자동화

육군이 인공지능(AI)과 로봇, 자율주행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야전 정비 자동화에 나선다. 드론을 활용한 부품 배송과 AI 기반 예측정비, 웨어러블 근력보조 수트 등을 도입해 정비에 필요한 인력과 시간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한다.12일 군 당국에 따르면 육군본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야전 스마트 정비지원체계 구현을 위한 정비요소 자동화 전환 분석' 연구용역을 발주했다.이번 연구는 육군의 미래부대 구상인 '아미타이거'(ArmyTiger)가운데
한미 육군총장 대담…"유무인복합·AI 등 군사혁신 정보공유 확대"

한미 육군총장 대담…"유무인복합·AI 등 군사혁신 정보공유 확대"

김규하 육군참모총장과 크리스토퍼 라네브 미국 육군참모총장 직무대행이 11일 만나 유·무인 복합체계와 인공지능(AI) 등 첨단 군사혁신 분야의 정보 공유를 확대하기로 했다.육군에 따르면 김 총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호텔에서 라네브 총장 직무대행과 첫 대담을 갖고, 한미 연합방위태세 강화와 양국 육군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양측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역내 안정에 기여해 왔다고 평가하고,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양국
국방부·방사청, 핵추진잠수함 전담조직 신설…개발 속도 낸다

국방부·방사청, 핵추진잠수함 전담조직 신설…개발 속도 낸다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이 핵추진잠수함 개발을 전담할 조직을 각각 신설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국방부와 방사청은 11일 국무회의에서 '국방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및 '방위사업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의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조직 개편은 지난 5월 발표한 '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국방부에는 '핵추진잠수함정책기획단'이 신설된다.정책기획단은 핵추진잠수함 획득을 위한 정책과 제도 수립을 총괄하고 관계기관 간 협
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

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

기후변화로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가 빈번해지면서 북한에서 식량난과 보건 문제, 군사시설 피해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적 안보위기'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1일 한국국방연구원(KIDA)에 따르면 손효종 한반도안보연구실장은 '북한의 자연재해 및 복합적 안보위기 가능성'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최근 기온 상승과 가뭄·홍수 주기 단축으로 북한의 자연재해 취약성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북한도 올여름 폭염을 겪고 있다. 북한 기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