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직무 교정직·민간인도 국립묘지 안장 가능할까…기준 정비 추진
국가보훈부가 국립묘지 안장 대상 확대 요구에 대응해 안장 기준을 새로 정립하는 작업에 나선다. 교정직 등 위험직무 공무원과 민간인의 안장 가능성을 검토하고, 미혼 상태로 국립묘지에 안장된 사람의 부모를 함께 모시는 방안도 검토한다.29일 나라장터에 공개된 국가보훈부의 '국립묘지 안장제도 개선방안 연구' 제안요청서에 따르면 보훈부는 5000만 원을 투입해 계약일부터 90일 동안 관련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연구의 핵심은 국립묘지의 정체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