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친선협회는 지난 15일 한미동맹재단과 함께 미국 워싱턴D.C.에서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마이클 플린 예비역 미 육군 중장에게 '신민수'(申民守)라는 한국 이름을 지어 전달했다.(한미동맹친선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미동맹친선협회한미동맹재단마이클 플린도널드 트럼프김기성 기자 강신철 국방장관, 해병대사령부 현장점검…준4군 개편 현안 점검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신규 고용우수기업에 인증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