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활동 종료…합동 대응팀에 인수인계외교·소방·경찰 8명 네팔 잔류…수색·구조 및 가족 지원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탑승한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KC-330 시그너스)가 11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KDRT네팔네팔대홍수구호대윤주현 기자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한미 '안보협의' 또 지지부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KDRT 2진, 네팔 실종자 수색 드론 투입…네팔군과 공조적십자사-정부 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이재민에 구호물자 배부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