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육군 지작사령관에 ROTC 출신 이상렬 3군단장 임명
신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에 학군사관후보생(ROTC) 출신의 '비(非)육사' 이상렬 제3군단장(육군 중장)이 내정됐다. 주성운 전 지작사령관(대장)이 12·3 비상계엄 연루 의혹으로 직무에서 배제된 지 두 달여 만이다.국방부는 13일 "육군 제3군단장인 이상렬 육군 중장을 대장으로 진급시켜 해당 직위에 보직하는 것으로, 14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신임 사령관은 창원대학교 수학과에 입학한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