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넘은 '제주4·3' 박진경 국가유공자 논란…'2말 3초' 결론 전망
국가보훈부가 이르면 이번주 '제주 4·3 사건' 당시 민간인 강경 진압 의혹을 받는 고(故)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 취소 여부를 발표할 전망이다.24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보훈부는 내부 법리 검토를 마무리하고 최근 취합한 외부 법률 자문을 토대로 박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 취소 여부를 이르면 이번주, 늦어도 3월 첫 주 발표할 계획이다.보훈부 관계자는 "자체적으로 법리 검토를 하고 외부 법률 자문을 요청해 회신을 받은 상황"이라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