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네팔 지원 위해 KC-330 언제든 출발 가능"
정부가 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 지원을 위해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 '시그너스'를 언제든 출발시킬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국방부 관계자는 28일 KC-330 투입 준비 상황과 관련해 "언제든 출발할 수 있게 준비했고 네팔 현지와 소통 중"이라며 "네팔 측의 요청이 있으면 즉각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국방부는 전날 관계부처 회의에서 외교부 등으로부터 군 수송기 지원 요청을 받은 뒤 KC-330 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