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T, 44명에서 8명으로 인원 줄어…수색보다 후속 조치에 방점 현장서 발견된 시신 및 유실물 등 추적해 실종자 흔적 찾을 듯
네팔 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관계자들이 11일 새벽 네팔 출국을 앞두고 우리 군 수송기(KC-330)에 구호물자를 싣고 있다. KDRT 2진은 약 4톤, 1억 8000만원 상당의 구호물자를 싣고 이날 오전 2시 55분께 네팔로 출발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1 ⓒ 뉴스1 박지혜 기자
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 대원들이 지난 8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피해현장 일대에서 드론 수색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해외긴급구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8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