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 규모로 파견…수색 보다 '후속 조치' 중점DNA·유류품 조사 등 실종자 흔적 찾기 주력네팔 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을 태운 군 수송기(KC-330)가 11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구윤성 기자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가 일어난지 13일째인 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군 장병들이 끊어진 교량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네팔대홍수KDRT외교부윤주현 기자 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맞아 축하 분위기…"존엄과 위용 최고 경지"[데일리 북한]박기창 주우크라이나 대사 오늘 오전 귀국…정부 '소환' 결정 이틀만관련 기사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KDRT 2진, 네팔 실종자 수색 드론 투입…네팔군과 공조적십자사-정부 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이재민에 구호물자 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