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 규모로 파견…수색 보다 '후속 조치' 중점DNA·유류품 조사 등 실종자 흔적 찾기 주력네팔 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을 태운 군 수송기(KC-330)가 11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구윤성 기자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가 일어난지 13일째인 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군 장병들이 끊어진 교량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네팔대홍수KDRT외교부윤주현 기자 정동영 "트럼프의 연합연습 축소 결정, 즉흥적 아냐…기회 활용해야"대미 투자 실현·떨어진 트럼프의 힘…파병 '결단' 더 신중해도 되는 이유관련 기사[르포]'네팔 대홍수 참사' 50미터 절벽 앞에 멈춰서야 했던 발걸음굿네이버스, 네팔 대홍수 이재민에 방한의류 구호물품 전달네팔 KDRT 2진 출국…실종자 '수색' 아닌 '흔적 찾기' 주력한전·전력그룹사, 네팔 대홍수 이재민 지원금 10억 기탁네팔 KDRT 2진 8명, 11일 파견…인력 줄어 정밀 수색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