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관계자들이 11일 새벽 네팔 출국을 앞두고 우리 군 수송기(KC-330)에 구호물자를 싣고 있다. KDRT 2진은 약 4톤, 1억 8000만원 상당의 구호물자를 싣고 이날 오전 2시 55분께 네팔로 출발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1 ⓒ 뉴스1관련 키워드한전네팔대홍수박영래 기자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갈등 일단락됐지만…'2교대·후속모델' 과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로"…나주시 범시민위원회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