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군부대 활용해 단계적 조성…공병·화생방부대 이전도 검토민간 드론 전문가·장비 전시 동원 연계…시가지 전술훈련장 등 구축육군 장병이 군집드론을 활용해 하늘에 태극기 문양을 시연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8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드론드론센터드론전사허고운 기자 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관련 기사우크라, 러 정유시설 공격 재개… 푸틴 "대응할 것"(종합)"美, 선거 끝내고 재공격 가능"…이란, 방어진지 구축·전시 체제中·파키스탄, 이달 사상 첫 육군 합동훈련…대테러 작전 협력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오늘의 국감] (8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