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소방청·경찰청 11명 구성임상우 정부 대표 "신속하고 안전한 수색 이뤄지도록 최선"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기고 10명이 고립된 사태 지원을 위해 소방청·경찰청 등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네팔홍수외교부네팔대홍수김예슬 기자 국내 케타민 압수량 5년새 50배 급증…국정원 "해외 공급망 원점타격"北이 지운 김정일 아명 '김유라'…1954년 北 잡지서 확인윤주현 기자 北 노동신문 올해 7월까지 644부 반입…통일부 "일일판은 작년 재개""산사태로 쓰나미급 돌발 홍수"…네팔서 우리 국민 9명 실종(종합3보)관련 기사남동발전 "네팔 발전소 상부시설 90% 이상 소실…직원 3명 수색"남동발전, 네팔 홍수 현장에 대응팀 급파…연락두절 직원 3명 수색 총력중기부 "'네팔 대홍수' 中企 피해 현재까지 없어…상황 파악 중"네팔 홍수에 여행업계 촉각…한국인 관광객 피해는 '제한적'국방부 "네팔 사태 대응 지원 적극 검토…범정부 차원 지원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