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윤주현 기자
윤주현 기자
건설부동산부
호반그룹, 2026 신년 전략회의 개최…미래 성장 동력 모색

호반그룹, 2026 신년 전략회의 개최…미래 성장 동력 모색

호반그룹은 충북 제천 레스트리 리솜에서 '2026 신년 전략회의'를 열고 지난해 사업 성과 점검과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호반그룹은 매년 1월 주요 경영진과 임원·팀장들이 참석하는 신년 전략회의를 열고 사업 계획 점검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해 왔다.올해도 이틀간 그룹 차원에서 추진할 인공지능(AI) 전환, 오픈이노베이션, 정부 정책 변화 대응 방안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AI 활용 방법을 논의하
현대건설, 입주민 통합 주거 플랫폼 '마이 힐스' 2.0 공개

현대건설, 입주민 통합 주거 플랫폼 '마이 힐스' 2.0 공개

현대건설(000720)은 입주민 전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마이 힐스'(my HILLS)와 '마이 디에이치'(my THE H) 2.0 버전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는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 입주민을 위해 구축한 통합 주거 서비스 플랫폼이다.이번 플랫폼 2.0은 입주민 인증과 생활 지원 등 주요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재정비해 통합 주거 플랫폼의 운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현대건설 주거 플
전국 거래는 반등했지만…지난해 11월 서울 아파트 거래 61% 감소

전국 거래는 반등했지만…지난해 11월 서울 아파트 거래 61% 감소

지난해 11월 전국 부동산 거래량이 소폭 반등했지만, 서울 아파트 거래는 60% 이상 급감하는 등 지역·유형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15일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11월 전국 부동산 거래량은 9만 2332건으로, 직전 달(9만 153건) 대비 2.4% 증가했다.반면 거래금액은 10월 42조 4419억 원에서 37조 7515억 원으로 11.1% 줄며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전년 동월(8만 1871건, 29조 7607억 원)과 비교하면 거래량
삼성물산, 자율주행 로봇으로 현관까지 음식 배달…요기요와 협업

삼성물산, 자율주행 로봇으로 현관까지 음식 배달…요기요와 협업

삼성물산(028260) 건설부문이 배달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자율주행 배달로봇 혁신 서비스를 확장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삼성물산은 지난해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해 음식배달로봇의 서비스 실증을 마쳤다. 아파트 단지 내 음식배달로봇 서비스의 주요 선결 과제인 공동 현관 자동문 개폐 및 엘리베이터 호출 연동 등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다.입주자 대표회 및 관리사무소와 협의해 각 세대 현관문 앞
"서초동 포기해도 신청"…한옥 '미리내집' 신혼부부 발길 이어져

"서초동 포기해도 신청"…한옥 '미리내집' 신혼부부 발길 이어져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계동. 골목 사이사이 빼곡히 들어선 한옥들을 지나며 좁은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자, 마침내 고즈넉한 분위기의 '미리내집 한옥 3호'가 모습을 드러냈다. 차가운 겨울 햇살이 한옥 마루에 스며들고, 목재 특유의 은은한 향이 실내 공간을 가득 채웠다.마루와 기둥, 서까래 곳곳에는 전통 한옥의 감성이 그대로 살아 있었고, 현대식으로 정돈된 내부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창밖으로 북촌 일대의 겹겹이 이어진 한옥 지붕이 펼
민간개발 '공공기여' 도시 안전 인프라에 투입…노후 하수도 정비 활용

민간개발 '공공기여' 도시 안전 인프라에 투입…노후 하수도 정비 활용

서울시는 대규모 민간 개발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공공시설 확충에 활용하는 '공공기여'를 하수시설 강화 등 도시 안전 인프라에 적극 투입하겠다고 15일 밝혔다.개발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공공기여' 제도를 통해 지금까지는 주로 도로․공원․문화시설 등 직접적인 공공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왔다. 시는 앞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해 하수도 정비 등 안전 인프라에 우선 적용한다는 계획이다.실제 최근 서울․수도권 지역 시간당 100mm를 넘는 폭우
강남 재건축 아파트 평당 1억 첫 돌파…기대감이 시세로 반영

강남 재건축 아파트 평당 1억 첫 돌파…기대감이 시세로 반영

지난해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의 3.3㎡(평)당 평균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1억 원을 넘어섰다. 우수한 입지와 함께 재건축 이후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시세에 본격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의 평당 평균 매매가격은 1억 784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평균가인 9243만 원보다 24.35%(1541만 원) 상승한 수치로, 처음으로 평당 1억 원선을 돌파했다.10년 전 평당 평균가
알스퀘어, 분당 'N타워가든' 매각 자문사 선정

알스퀘어, 분당 'N타워가든' 매각 자문사 선정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는 분당(BBD)권역의 핵심 오피스 자산인 'N타워가든'(N Tower Garden)의 매각 자문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N타워가든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위치한 업무시설이다. 수인분당선 수내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인접한 역세권 오피스다.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에 연면적 약 3465평(1만 1454.86㎡)의 중형 자산으로, 기준층 전용률이 59.76%에 달해 권역 내 타 오피스 대비
"같은 평형인데 10억 더 내라?" 공사비 급등에 재건축 분담금 폭탄

"같은 평형인데 10억 더 내라?" 공사비 급등에 재건축 분담금 폭탄

서울 주요 정비사업 재건축 분담금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급등한 공사비가 재건축 사업성을 떨어트리고 있어서다. 일부 재건축 조합원은 기존과 같은 평형을 분양받기 위해서 10억 원 이상을 부담해야 한다.1년 새 오른 압구정 분담금…공사비 급등 영향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101~104㎡(33평) 주택을 보유한 조합원은 전용 84㎡(36평)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선 9억 3385만 원의 분담금을 내야 한다.전용 208~
시세보다 6억 낮아도…청담 르엘 보류지 전량 유찰

시세보다 6억 낮아도…청담 르엘 보류지 전량 유찰

서울 강남구 청담삼익 아파트를 재건축한 '청담 르엘' 보류지 4가구가 모두 유찰됐다. 시세보다 최대 6억 원가량 낮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60억 원에 달하는 자금 조달 부담이 응찰을 가로막았다는 분석이 나온다.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입찰이 마감된 서울 강남구 '청담 르엘' 보류지 4가구에 대해 응찰자가 한 명도 없어 매각이 무산됐다.이번에 나온 보류지 4가구는 모두 전용면적 84㎡(34평)다. 입찰 기준가는 가구당 59억 원대로,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