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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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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부
통일부, 캐나다 밴쿠버서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 개최

통일부, 캐나다 밴쿠버서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 개최

통일부가 캐나다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통일부는 오는 18일 캐나다 밴쿠버 스완가드 스타디움(Swangard Stadium)에서 재외동포와 현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최대 한인 축제인 '밴쿠버 한인문화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한반도 평화공존의 의미를 설명하고, 한국 문화와 평화 콘텐츠가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인사] 통일부

◆통일부▷고위공무원 나급 △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교육운영부장 오미희 △ 북한인권기록센터장 정소운*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정동영, '동북아평화자료원' 건설 현장 방문…"평화 아카이브로 조성"

정동영, '동북아평화자료원' 건설 현장 방문…"평화 아카이브로 조성"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4일 경기도 고양시 '동북아평화자료원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공사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으로 인한 건설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 장관은 현장에서 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정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았다. 이후 주요 시공 구간을 점검하면서 근로자 안전 확보와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앞서 통일부는
"천지개벽" 中 보란 듯 국경에 건설한 최첨단 농장 선전[포토 北]

"천지개벽" 中 보란 듯 국경에 건설한 최첨단 농장 선전[포토 北]

북한이 2년 전 심각한 수해를 입었던 평안북도 신의주의 위화도 일대에 새롭게 지은 '최첨단 농장'을 대대적으로 선전했다.당시 역대급 홍수로 막대한 재산적 피해를 보고, 북중 접경에서 찍힌 영상이 소셜미디어(SNS) 등으로 퍼지면서 '망신'을 산 북한이 이곳의 '천지개벽'을 선전하며 만회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중국과의 국경에 대규모 농장을 지으면서 앞으로 중국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도 해석된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
北, 석탄 증산·온실농장 성과 부각…"인민생활 향상" 선전 [데일리 북한]

北, 석탄 증산·온실농장 성과 부각…"인민생활 향상" 선전 [데일리 북한]

북한이 주요 탄광의 증산 성과와 신의주온실농장, 화성지구 건설 등을 잇달아 소개하며 인민생활 향상 성과를 집중적으로 선전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1면에서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가 상반기 석탄 생산계획을 조기 완수한 데 이어 순천·덕천·북창·개천 등의 노동자들도 경쟁적으로 생산 목표를 높여 잡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나라의 석탄 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 있는 평남탄전이 증산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 있다"며 석탄 증산 분위기를
李 대통령 "북향민은 남북 미래 함께하는 자산…세심히 살피겠다"

李 대통령 "북향민은 남북 미래 함께하는 자산…세심히 살피겠다"

정부가 14일 '북한이탈주민(북향민)의 날'을 맞아 정부 차원의 기념식을 대대적으로 개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북향민)이 삶의 무게를 혼자 짊어지시지 않도록 정부가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지난해 7월 25일 취임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도 취임 후 첫 북한이탈주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탈북민' 명칭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북향민'(북한이 고향인 사람들)이라는 새 명칭 사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통일부는 이날 경기
北, 대대적 '지방 건설' 이유가 '장마당 폐지?'…심상치 않은 동향 포착

北, 대대적 '지방 건설' 이유가 '장마당 폐지?'…심상치 않은 동향 포착

북한이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지방의 장마당을 철거하고 복합 편의시설인 '종합봉사소'를 건설해 새로운 시장을 조성하고 있다는 분석이 14일 제기됐다. 정권의 통제력이 100% 미치지 못하는 장마당을 국가가 관리하는 시장으로 대체해 '자유시장'에 대한 당국의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가 민간위성 업체 '플래닛랩스'와 '맥사'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처음으로 종합봉사소가
北, 전원회의 결정 관철 독려…방중 北 대표단 귀국[데일리 북한]

北, 전원회의 결정 관철 독려…방중 北 대표단 귀국[데일리 북한]

북한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 전원회의 결정 관철을 위한 일꾼(간부) 및 노동자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박태성 내각총리를 단장으로 중국을 방문했던 북한 당·정부 대표단도 12일 귀국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1면에서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키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지난달 하순에 열린 당 중앙위 9기 2차 전원회의 결정 관철을 위한 간부들과 노동자들의 투쟁을 강조했다. 신문은 "우리 조국의 존엄
통일부, '신 평화교역 시스템' 논의…교류협력 세미나 개최

통일부, '신 평화교역 시스템' 논의…교류협력 세미나 개최

통일부는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새로운 교류협력의 방향과 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2026년 통일부 업무보고의 '새로운 교류협력을 위한 창의적 접근 모색'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화 교역 시스템 구축 방안 등을 제안하고, 국회와 관련 연구기관 및 전문가들의 논의를 모아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한다.통일부는 올해 업무계획을 발표하며 '새로운 교류협력을 위한 창의적 접근 모색'을 비롯한
'英 찰스 3세 여동생' 앤 공주 방한…참전용사 만나고 李대통령 예방

'英 찰스 3세 여동생' 앤 공주 방한…참전용사 만나고 李대통령 예방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 앤 공주가 임진강 전투와 가평전투 75주년을 맞아 사흘간 대한민국을 방문한다.13일 주한영국대사관은 앤 공주가 이날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남편인 티머시 로렌스 경 해군 중장과 함께 방한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영국군이 참전한 한국전쟁의 주요 전투인 임진강전투와 가평전투가 발발한 지 75주년이 되는 해다. 앤 공주는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리는 추모 행사에 참석해 영국과 영연방 참전 장병들의 희생을 기린다.이어 부산과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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