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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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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부
외교부, 홍수 발생 네팔 4개 주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외교부, 홍수 발생 네팔 4개 주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외교부가 추가 홍수 피해가 우려되는 네팔 바그마티 주, 간다키 주, 코시 주, 룸비니 주 등 4개 지역에 대해 28일 밤 9시를 기점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외교부는 해당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은 방문을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당부했다. 같은 지역에 체류 중인 국민들은 신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하고, 급한 용무가 아닌 한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해달라고 전했다.외교부는 앞으로도 네팔 홍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여행경보 추가 조정
외교부, 美 대이란 '경제적 고립 작전' 대응 점검…유관기관 회의

외교부, 美 대이란 '경제적 고립 작전' 대응 점검…유관기관 회의

외교부는 28일 아프리카중동국 주재로 최근 미국의 대(對)이란 경제제재 발표와 관련해 유관기관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등 관련 기관이 참석해 우리측에 미칠 수 있는 영향 및 향후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외교부는 최근 중동 정세와 함께 이번 미국 경제제재 발표의 주요 내용에 관해 설명했다. 유관기관들은 관련 동향을 주시하며 기관 간 협력을 지속하기로 합의했다.앞서 스콧 베선
네팔 홍수로 고립된 마지막 인원 이송…고립 10명 전원 구조 완료

네팔 홍수로 고립된 마지막 인원 이송…고립 10명 전원 구조 완료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홍수로 고립됐던 우리 국민 10명이 전원 구조돼 후송됐다.외교부는 이날 "임시대피소에 잔류해 있던 우리 국민 1명 및 대사관 직원 1명도 오후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홍수로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 10명 중 9명은 전날 네팔 군 헬기를 통해 후송됐다. 현장에 남아있던 인원 1명은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으로, 그는 네팔인 등 외국인 직원이 모두 후송된 뒤 이동하겠다는 의사
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

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

"(연락 두절자들이) 산언저리 마을에 모여 있을 거라고, 뭐라도 먹고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갖고 있다. 제발 그렇게 하고 있기를 바란다."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6명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의 가족이 헬기와 드론을 활용한 신속한 수색을 촉구했다. 이들 가족은 현지에서 헬기·드론 수색을 위한 준비를 마쳤지만 비행 승인 지연으로 수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오늘이 골든타임"이라고 호소했다.가족들 "현장 사진조차 못 봐…오늘이 골든타임"연락두절자
北, 청년절 맞아 미래세대 역할 부각…"모든 중심에 청년"[데일리 북한]

北, 청년절 맞아 미래세대 역할 부각…"모든 중심에 청년"[데일리 북한]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청년 세대를 국가의 새로운 동력으로 정의하고 향후 국가 발전에 있어서 이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북한은 "모든 사업의 중심에는 청년이 있다"며 당 사업 전반에서 청년들을 앞세워 국가 발전을 견인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1면은 28일 청년절을 맞아 "청년들은 노동당에 충직한 전위대, 미덥고 끌끌한 젊은 혁명가"라며 "당에 대한 충실성은 우리 청년들의 첫째가는 사상정신적 특질이며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전통
선수단 줄이고 '효자종목'에 집중…北 AG 자신감 배경엔 역도·레슬링·복싱

선수단 줄이고 '효자종목'에 집중…北 AG 자신감 배경엔 역도·레슬링·복싱

북한이 다음 달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지난 대회 대비 40%가량 줄어든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줄어든 선수단 규모에도 북한 측은 "지난 대회보다 더 많은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이 같은 자신감의 이유는 북한의 전통적인 효자 종목인 역도, 레슬링, 유도에서의 성과를 기대하기 때문인 것으로 28일 분석된다. 북한은 종목별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을 앞세워 종합 10위 이상의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네팔 홍수로 고립된 우리 국민 9명 구조…실종 9명 수색은 답보(종합2보)

네팔 홍수로 고립된 우리 국민 9명 구조…실종 9명 수색은 답보(종합2보)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홍수로 고립됐던 우리 국민 10명 중 9명이 27일 구조·후송돼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했다. 나머지 1명의 국민도 곧 후송될 예정이다. 하지만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에 대한 수색 및 구조 작업은 답보 상태다.외교부는 이날 "고립됐던 우리 국민 10명 중 9명의 후송이 완료됐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을 위해 파견된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소속 직원으로, 네팔군 헬기로 인근 군부대로 후
네팔 홍수 사태 대응 위해 KDRT 파견 검토…"네팔 정부와 협의 중"

네팔 홍수 사태 대응 위해 KDRT 파견 검토…"네팔 정부와 협의 중"

네팔 라수와 지역에 발생한 대형 홍수로 우리 국민 9명이 실종되고 10명이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는 상황과 관련해 정부가 네팔 현지에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파견을 검토 중인 것으로 27일 파악됐다. 외교부는 KDRT 파견을 위해 네팔 정부 등과 필요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직 파견 시점이나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네팔 정부는 물론 재난 사태에 대응하는 국제기구와의 협의도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간부 단속·결속 다잡기…"혁명적 실행 의지 발휘해야" [데일리 북한]

간부 단속·결속 다잡기…"혁명적 실행 의지 발휘해야" [데일리 북한]

북한이 전날 열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계기로 일꾼(간부)들의 '혁명적 실행 의지'를 강조하고 나섰다. 북한은 간부들에게 '혁명적 실행 의지'로 당 제9차 대회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라고 요구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1면에서 "이번 정치국 확대회의를 통해 전면적 국가 부흥의 새로운 전망목표 수행에서 빛나는 결실을 안아오려는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가 다시금 과시됐다"라고 밝혔다.
정부, '한국인 9명 실종' 대홍수 네팔에 신속대응팀 급파(종합)

정부, '한국인 9명 실종' 대홍수 네팔에 신속대응팀 급파(종합)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홍수로 우리 국민 9명이 실종되고 10명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사고 발생 하루가 넘어가는 상황이지만 우리 국민의 수색 및 구조 상황에 진전 없이 시간이 흐르고 있다. 정부는 현지 수색·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신속대응팀을 급파했다.27일 외교부에 따르면 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한 신속대응팀 11명은 이날 오후 1시 4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했다. 홍콩을 경유해 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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