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후 부동산]③ 전문가 95% "서울 월세 상승"…전세 입지 좁아진다
전문가 대다수는 설 연휴 이후 서울·수도권 월세 시장이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전세 매물 감소와 대출 규제, 전세 사기 여파가 겹치며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구조적으로 구조적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라는 분석이다. 반면 지방은 상승과 보합 의견이 엇갈리며 지역별 온도 차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16일 뉴스1이 부동산 전문가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 이후 부동산 전망' 조사 결과, 서울 아파트 월세 시장은 응답자 20명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