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흙탕물, 네팔·중국 국경 덮쳐…발전소 짓던 우리 근로자 연락 두절현지 상황 열악해 구조 쉽지 않아…대규모 인명 피해 계속 늘어26일 네팔 북부 지역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를 덮친 대규모 돌발 홍수. (출처 소셜미디어 엑스)26일 네팔 북부 지역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를 덮친 대규모 돌발 홍수. (출처 소셜미디어 엑스)관련 키워드네팔홍수실종우리국민사망고립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한상희 기자 北주민 접촉 '수리 거부권' 폐지 추진…사전 안전장치 쟁점독도 빠진 지도 '이퀄어스'…외교부 "한일 합의설 전혀 사실 아냐"윤주현 기자 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맞아 축하 분위기…"존엄과 위용 최고 경지"[데일리 북한]박기창 주우크라이나 대사 오늘 오전 귀국…정부 '소환' 결정 이틀만관련 기사네팔 중부 산사태로 강 막혀 돌발 홍수…5명 실종·49명 구조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네팔, 대홍수 수색·구조 단계 종료…"재건 작업에 속도"[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