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40.6㎏으로 역대 최대…필로폰 이어 압수량 2위독일·영국·싱가포르 등 유입 경로 다양…"데이트 강간 약물 악용 주의"국가정보원 국제범죄정보센터(TCIC)는 27일 "최근 아시아와 유럽을 중심으로 케타민의 불법 제조·유통이 확산되면서 국내에도 오·남용 위험성에 대해 각별한 경각심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국정원 제공).관련 키워드국정원마약케타민김예슬 기자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네팔로 출국…"실종 국민 수색·구조에 최선"北이 지운 김정일 아명 '김유라'…1954년 北 잡지서 확인관련 기사마약 밀수 후 해외 도피 사범 4명 검거…태국·라오스·네덜란드서 송환태국·네덜란드·프랑스 도피 마약 밀수범들 덜미…재판 넘겨져경찰, 상반기 마약사범 5000명 검거…하반기 온라인·외국인 집중 단속정부, 휴가철·추석·핼러윈 '마약 특별단속'…밀반입·유통망 정조준작년 마약류 사범 2.3만명…30대 가장 많고 10대도 전년比 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