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사관학교 공청회 추가 개최 여부는 "고민 중"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뒤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반쯤 잠겨 있다. 2026.0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외교부국군사관학교육사해사공사네팔대홍수김예원 기자 "北과 밀착하면 우리도 NATO와 더 밀착"…한국이 러시아에 보낼 메시지고성·야유 난무한 국군사관학교 공청회…'평행선' 입장차만 확인(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수)李 "쿠데타에도 책임 안 물어"…사관학교 통합, '육사 개혁'에 방점(종합)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세번에도 책임 안 물어…통합해야 가능성 줄어들어"쿠팡·대미 투자·핵잠에 통합사관학교까지…외교안보부처, 오늘 업무보고이번 주 외교안보부처 업무보고…쿠팡 문제·사관학교 통합 이슈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