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장급 대응팀 급파…"지하발전소는 매몰 안돼"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기고 10명이 고립돼 지원을 하기 위해 외교부·소방청·경찰청 등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기 위해 짐을 붙이고 있다. 2026.8.2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남동발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장관 "尹 기후댐, 초반 정밀검토 부족…필요하면 추가댐 건설"尹정부 기후대응댐 14곳, 李정부서 5곳만 건설…2곳은 대안사업정윤미 기자 두에빌, 네팔 홍수 비상대책본부 40명 가동…정연인 대표 현지 급파LS전선, 300억 규모 LS마린솔루션 지분 추가 매입…"주주가치 제고"관련 기사'비정상회담' 수잔, 고국 네팔 대홍수에 "깊은 위로…나도 돕겠다"중기부 "'네팔 대홍수' 中企 피해 현재까지 없어…상황 파악 중"네팔 대홍수 생존자들 "지진 같은 굉음…거대한 물의 벽이 덮쳤다"폭 600m 빙하 떨어져 얼음·암석 쓰나미로…"네팔 대홍수, 기후변화 탓"네팔 대홍수에 외국인 341명 실종…관광객·성지순례객 다수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