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출생설 감춰온 北 '백두혈통' 신화와 배치…1차 자료 소급 수정 정황27일 북한 전문매체 NK뉴스에 따르면 1954년 6월 북한 아동문학 잡지에 실린 동시 '우리 교실'의 원본에는 저자가 '평양 제4인민학교 김유라'로 적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NK뉴스 갈무리).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달 25일 문학예술출판사 설립 80주년을 기념한 보도에서 같은 작품을 소개하면서 저자를 '김정일'로 표기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일러시아소련김예슬 기자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출국…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 지원국내 케타민 압수량 5년새 50배 급증…국정원 "해외 공급망 원점타격"관련 기사내각총리, 삼지연·함흥공장 시찰…선군절 맞아 '철령' 조명[데일리 북한]박지원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굉장히 높다…美 중간선거에 플러스"러시아 정교회 수장, 평양 '정백사원' 축성 20주년 축하北, 러 수출용 SRBM 공장 흙으로 덮었다…위성사진에 포착된 '은폐 전략'北, 전승절 분위기 고조…전쟁노병 예우·내부 결속[데일리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