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출생설 감춰온 北 '백두혈통' 신화와 배치…1차 자료 소급 수정 정황27일 북한 전문매체 NK뉴스에 따르면 1954년 6월 북한 아동문학 잡지에 실린 동시 '우리 교실'의 원본에는 저자가 '평양 제4인민학교 김유라'로 적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NK뉴스 갈무리).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달 25일 문학예술출판사 설립 80주년을 기념한 보도에서 같은 작품을 소개하면서 저자를 '김정일'로 표기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일러시아소련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김정은, 딸 주애와 국방혁명박물관 개관식 참석…국방력 과시[데일리 북한]당 창건 81주년 경축 분위기…러 비상사태부 대표단 방북[데일리 북한]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조용히 지나갔다…내부 결속에 무게北 김일성종합대학, 러시아에 대표사무소 개설…"교육협력 확대"무상치료제 '대수술'해 보건보험제 도입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