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에 여행업계 촉각…한국인 관광객 피해는 '제한적'

우기·트레킹 비수기 겹쳐…"현지 체류객·출발객 없어"
주요 트레킹 상품은 포카라 중심…10월 성수기 여파 주시

본문 이미지 - 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뒤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반쯤 잠겨 있다. 2026.08.26 ⓒ AFP=뉴스1
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뒤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반쯤 잠겨 있다. 2026.08.26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군 히운출리 지역의 모습. ⓒ 뉴스1 DB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군 히운출리 지역의 모습. ⓒ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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