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트레킹 비수기 겹쳐…"현지 체류객·출발객 없어"주요 트레킹 상품은 포카라 중심…10월 성수기 여파 주시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뒤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반쯤 잠겨 있다. 2026.08.26 ⓒ AFP=뉴스1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군 히운출리 지역의 모습. ⓒ 뉴스1 DB관련 키워드네팔홍수네팔네팔피해여행객네팔여행네팔트레킹네팔한국인하나투어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지방공항 타고 강원으로"…강원랜드, 동남아 관광객 유치 속도"여행 후기 썼더니 600만 원?"…놀, 리뷰에 포인트 준다관련 기사네팔 홍수로 한국인 실종…여야 "현장 지원 모든 노력" 한목소리남동발전 "네팔 발전소 상부시설 90% 이상 소실…직원 3명 수색"남동발전, 네팔 홍수 현장에 대응팀 급파…연락두절 직원 3명 수색 총력'비정상회담' 수잔, 고국 네팔 대홍수에 "깊은 위로…나도 돕겠다"장동혁, 네팔 집권당 대표에 위로 서한…韓 실종자 9명 구조 총력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