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정부 때도 축쇄판 반입…"기존 자료 수집 업무 일환"작년 일반자료 전환으로 열람 대상·편의성 확대(평양 노동신문=뉴스1) = 사진은 축하문이 실린 노동신문을 읽고 있는 북한 청년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수입북한북한노동당기관지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북한에 신설된 농업은행의 의미[정창현의 북한읽기]'집단주의' 내세워 연말 성과 독려…간부엔 '사상제일주의' 주문[데일리 북한]무상치료제 '대수술'해 보건보험제 도입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北 병원 대거 짓지만…KDI "지방 자체 운영 역량 불확실"5원 지하철이 400원…3년째 성장한 北, 주민 삶은 왜 팍팍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