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현지 진출 보다 수출 중심 기업 대부분…물류 피해 등 주시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에서 26일 발생한 돌발 홍수 이후 진흙으로 뒤덮인 건물과 주택을 드론으로 촬영한 모습. 2026.08.2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기부중소기업네팔대홍수이재상 기자 상장 중견기업 매출·수익성 개선…"생산적 금융 강화해야"한유원, '무뷰페' 연계 소공인 판로 지원…매출 790%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