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김예슬 기자
김예슬 기자
외교안보부
北 김여정 '총무부장'으로…김정은 체제 '통제' 로열패밀리로 더 강화(종합)

北 김여정 '총무부장'으로…김정은 체제 '통제' 로열패밀리로 더 강화(종합)

북한 노동당 제9차 당대회를 계기로 '당 부장'으로 승진한 김여정의 구체 보직이 당 중앙위원회 총무부장으로 공식 확인됐다. 김정은 총비서가 핵심 간부·군 지휘관들에게 신형 저격수보총을 '특별 선물'로 수여한 행사 보도에서 '총무부장' 자격으로 명시되면서다.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김 총비서가 지난 27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주요 지도간부들과 군사 지휘관들을 만나 국방과학원이 새로 개발·생산한 새세대 저격수보총을 특별 선물로 수여했다고 보
13살 주애 혼자 '스나이퍼' 실탄 사격…'후계자 위상' 전면 부각[포토 北]

13살 주애 혼자 '스나이퍼' 실탄 사격…'후계자 위상' 전면 부각[포토 北]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9차 노동당 대회를 기념해 주요 간부들과 군사지휘관들에게 신형 저격수보총(스나이퍼 건)을 선물로 수여했다. 총을 선물로 준다는 것은 최고지도자의 강력한 권위를 부각하기 위한 것으로, 김 총비서는 과거에도 권총을 간부들에게 선물로 주는 기행을 선보인 바 있다.특히 북한의 유력한 후계자인 김 총비서의 딸 주애는 직접 실탄 사격에 나서고 사격 연습을 '지휘'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후계자 이미지'를 크게 부각했다.노동신문은
北, 당대회 후 '충성 분위기' 극대화…간부들에 저격 소총 선물[데일리 북한]

北, 당대회 후 '충성 분위기' 극대화…간부들에 저격 소총 선물[데일리 북한]

북한이 제9차 당대회 직후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군 중심 행보를 전면에 내세우며 결속 메시지를 부각했다. 열병식 참가 장병들과의 기념촬영에 이어 당·군 핵심 간부들에게 신형 저격소총을 수여하고 사격훈련까지 동행한 일정을 통해 당대회 결정 관철의 출발점을 군에 두는 모습을 보였다.노동신문은 28일 자 지면을 평소 6면에서 8면으로 증면 발행하고 관련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신문은 1면에서 "김정은 동지께서 2월 27일 당 제9차 대회 기념
北 김정은, 당대회 직후 '군 결속' 행보…열병식 기념촬영·신형 저격소총 수여

北 김정은, 당대회 직후 '군 결속' 행보…열병식 기념촬영·신형 저격소총 수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제9차 당대회 직후 열병식 참가 장병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당·군 핵심 간부들에게 신형 저격소총을 수여한 뒤 사격훈련까지 함께하며 군 중심의 결속 행보를 이어갔다. 당대회가 제시한 새 투쟁노선 관철의 첫 메시지를 군을 통해 발신한 것으로 풀이된다.노동신문은 28일 김 총비서가 지난 27일 당 제9차 대회 기념 열병식에 참가해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 지휘관·병사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열병식
北 김여정, 당 총무부장 맡아…김정은, 간부들에 저격소총 선물

北 김여정, 당 총무부장 맡아…김정은, 간부들에 저격소총 선물

북한 노동당 제9차 당대회를 계기로 부장으로 승진한 김여정이 당 중앙위원회 총무부장을 맡고 있는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김 총비서가 지난 27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주요 지도간부들과 군사 지휘관들을 만나 국방과학원이 새로 개발·생산한 새세대 저격수보총을 특별 선물로 수여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이 부여한 역사적 중임에 충실해 왔다"며 "절대적인 신뢰의 표시"라고 밝혔다.신문은 선물 수
"北, 핵탄두 소형화 이미 진전…7차 핵실험 불필요할 수도"

"北, 핵탄두 소형화 이미 진전…7차 핵실험 불필요할 수도"

북한이 과거 여섯 차례 핵실험 과정에서 이미 핵탄두 소형화 등 기술과 설계의 고도화를 달성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핵탄두의 기술 고도화를 위한 7차 핵실험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28일 나온다.미국 싱크탱크 스팀슨센터가 운영하는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는 북한의 과거 차례 핵실험을 기술적으로 재분석한 결과, 북한이 3~4차례 핵실험을 진행한 뒤 이미 상당한 수준의 탄두 소형화 및 설계 고도화 능력을 확보했을
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

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

북한이 제9차 노동당 대회에서 현시점에서 가장 우방인 러시아와 전통적 혈맹인 중국과의 밀착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는 행보를 보여 주목된다. 이는 노동당의 최대 행사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주체적 지도자' 이미지를 부각하고 국가 성과를 자립의 산물로 강조하려는 전략적 연출이라는 분석이 나온다.27일 당 기관지 노동신문 보도를 종합하면, 김 총비서가 이번 당 대회 사업 총화 보고와 결정서 채택 과정에서 러시아나 중국을 구체적으로 거명한 대목은
北 '무기 실종' 열병식 진행…당 대회 폐막하고 등장한 주애(종합2보)

北 '무기 실종' 열병식 진행…당 대회 폐막하고 등장한 주애(종합2보)

북한이 제9차 노동당 대회 폐막을 기념하는 열병식을 25일 밤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히 개최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연설에서 "우리 무력은 모든 상황에 준비돼 있다"며 "어떤 세력의 군사적 적대행위에 대해서도 즉시에 처절한 보복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열병식엔 북한이 자랑하는 핵미사일을 비롯한 어떠한 전략무기도 등장하지 않았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자 9~12면을 할애해 열병식 전 과정을 상세히 보도하며,
정부-지자체, '무인기 재발방지' 등 접경지역 평화·안전 방안 논의

정부-지자체, '무인기 재발방지' 등 접경지역 평화·안전 방안 논의

정부와 접경지역 지자체가 최근 발생한 민간의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하고, 접경지역 평화·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6일 남북회담본부에서 유관부처 및 접경지역 시장·군수들과 함께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민간 무인기의 대북 침투 사건과 관련해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국가안보실, 국방부, 행정안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정 장
통일부,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5년 청사진 확립

통일부,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5년 청사진 확립

통일부가 향후 5년간 통일교육의 방향을 담은 새 기본지침을 내놓고 기존 '통일교육'을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으로 전면 개편했다. 통일을 국가 과제가 아닌 일상 속 실천 과제로 재정의하고, '평화의식'과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은 26일 '2026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기본방향'을 발간해 전국 학교와 교육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본방향은 '통일교육 지원법'에 따라 정부 임기(5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