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다녀온 北, '실전 훈련' 지속…시가지 훈련장 현대화 포착
북한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한 특수부대가 활용한 시가지전투 훈련시설을 잇달아 현대화하는 정황이 위성사진을 통해 포착됐다. 현대전의 실전을 경험한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얻은 전투 경험을 훈련 체계에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17일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위성사진 분석을 바탕으로 평양 강동군의 조선인민군 제60훈련기지와 평안북도 운산군의 대규모 시가지전투훈련장(MOUT·Military Operations on Urb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