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선 "전공의 없어도 병원 운영 가능…휴진 원치 않아"1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르포] "이 김밥 너무 맛있는데요?"…저염·저당 식품의 '맛있는 반전''치매 단백질' 퍼지는 길 찾았다…국립보건연구원, FAM84B 역할 규명강승지 기자 서울보다 충남이 죽음 준비 앞섰다…'웰다잉'도 지역별 양극화"조현병" 한마디에 댓글 부정률 85.7%…정신질환 보도 낙인 우려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