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산모 진료 특화"…이대엄마아기병원 누적 분만 7000건
이대엄마아기병원이 누적 분만 7000건을 달성했다. 지난해 12월 분만 6000건을 돌파한 이후 약 5개월 만이다.이대엄마아기병원은 지난 2019년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로 문을 연 이후 최근 누적 분만 7000건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이대엄마아기병원은 고위험 산모와 고위험 신생아를 집중 진료하는 특성화 병원으로, 산모와 태아, 신생아의 안전 관리를 위해 산부인과, 소아청소년 관련 진료과 의료진이 협업하는 통합 진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