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현장 부담 완화 490→613→613→813→813명 점진 확대2030년 공공의대 등 설립…지역 안정 정착까지 센터서 지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기자들에게 질문을 받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과대학정원공공의료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건복지부지역의사제강승지 기자 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복지부 "중동진출 바이오헬스 기업 등 피해 여부 예의주시"구교운 기자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일주일새 2배 이상 증가"[단독] 노바티스도 K-바이오 베팅…로슈·릴리 이어 수천억 투자관련 기사의대 증원에 지역 정착 미지수…의료계 "남을 유인책 더 필요"(종합)아주대 의대 정원 '46명' 6명 증가…"양질의 교육에 주력"'지역의사제' 전북지역 의대 38명 증원…"교육 인프라 해결해야"전북 숙원 '국립의전원법' 국회 8부 능선 넘었다…상임위 통과충북대 의대 정원 2028~2031학년도 49명→98명…기대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