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현장 부담 완화 490→613→613→813→813명 점진 확대2030년 공공의대 등 설립…지역 안정 정착까지 센터서 지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기자들에게 질문을 받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과대학정원공공의료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건복지부지역의사제강승지 기자 "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증원분 비서울 국립·미니의대 집중…4월 중 32개교 배정 [의대증원]구교운 기자 "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내년 의대정원 490명 증원…정은경 "의료계와 계속 소통"(종합2보) [의대증원]관련 기사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뉴스1 PICK]2027년부터 의대정원 단계적 증원…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의대 5년간 3342명 증원…정은경 "민주적 합의 거친 결정 큰 의미" [일문일답]증원분 비서울 국립·미니의대 집중…4월 중 32개교 배정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