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업무보고] "점진적 진행…국민 체감, 변화 이어져야"의협 10년 치 종합계획 촉구…환자 "보장성, 책임 강화돼야"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성평등가족부, 국민권익위원회 2차 업무보고가 열리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7.16 ⓒ 뉴스1 이재명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성평등가족부, 국민권익위원회 2차 업무보고에서 보고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7.16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공공의료대한의사협회의협의료계공공성보장성국립대병원강승지 기자 외국인 위한 의료광고, 물리적 장소로만 허용…규제 합리화 절실"생계 어려운 독립운동가 후손 적지 않아…생활 지원 절실"관련 기사"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20일부터 3년 임기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