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668명 증원…2030년 공공의대, 지역신설의대 설립교육여건 전폭 개선…지역 정착까지 지역지원센터서 지원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에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전공의의대의대증원공공의료의과대학비서울강승지 기자 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구교운 기자 6시간도 못자는 야간 교대근무자…"번아웃 위험 최대 4.6배"충남·경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0명씩 뽑는다관련 기사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고개숙인 김택우 의협 회장…"사퇴 고민했지만 물러서지 않겠다"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한국노총 의료노조 "단계적 의대증원 환영…차질 없는 이행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