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668명 증원…2030년 공공의대, 지역신설의대 설립교육여건 전폭 개선…지역 정착까지 지역지원센터서 지원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에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전공의의대의대증원공공의료의과대학비서울강승지 기자 증원분 비서울 국립·미니의대 집중…4월 중 32개교 배정 [의대증원]내년 의대정원 490명 증원…정은경 "의료계와 계속 소통"(종합2보) [의대증원]구교운 기자 내년 의대정원 490명 증원…정은경 "의료계와 계속 소통"(종합2보) [의대증원]환자단체 "의대정원 결정 유감…수급추계보다 교육여건 고려"[의대증원]관련 기사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10일 의대증원 결정, 年 580~800명 거론…의료계 반발 여전2037년 부족 의사 수 4260~4800명…다음주 의대 정원 최종 결론(종합)내년 의대증원 2월 결정, 580~800명 거론…입시 판도에도 영향의료혁신위, 의제 3개 분야 10개로 압축…의대 증원에 공감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