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668명 증원…2030년 공공의대, 지역신설의대 설립교육여건 전폭 개선…지역 정착까지 지역지원센터서 지원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에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전공의의대의대증원공공의료의과대학비서울강승지 기자 피부암을 점 빼는 레이저로 지졌다?…피부진료 '오진' 급증, 왜한국인, WHO 기준보다 1.6배 짜게 먹어…전문가 "감칠맛 찾자"(종합)구교운 기자 "암 환자 30만 시대…서울 안 가도 되는 '지역완결 치료' 목표""한국 의료 AI 기술력 세계 최고 수준…지원 확대돼야"(종합)관련 기사'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다음달 '공보의 절벽' 초비상…취약지 우선배치, 순회진료 확대강원대·충북대 '지역의사' 정원 최다…2027년 490명 선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