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668명 증원…2030년 공공의대, 지역신설의대 설립교육여건 전폭 개선…지역 정착까지 지역지원센터서 지원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에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전공의의대의대증원공공의료의과대학비서울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관련 기사지역의사 오기 전 숙련의사 늙는다…지방 암수술 자체충족률 47.9%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2027 예산안] 1.3조 특별회계 편성…지자체가 '맞춤형 의료' 직접 짠다복지부로 국립대병원 이관…필수과 전임교원 4년간 460여명 확충상경진료에만 年 4.6조…국립대병원, 삼성·아산 수준으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