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과 사명감 갖춘 의사 배출하는 '질적 성장' 병행돼야"김선민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선민조국혁신당지역의료지역의사전형증원규모강승지 기자 이화의료원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 AI는 선택 아닌 필수"경희의료원, 탄자니아 모자보건 의료 환경 개선 앞장…용역 수행관련 기사콜라 등에 설탕부담금 논의 속도…국회 '필요성' 놓고 10일 토론김선민 "콜라 등 가당음료 '설탕세 부과법' 발의…국민 위한 일"김선민 "복지부, 의사수 추계치 점점 낮춰 잡아…심히 우려"교육부 "'보정심'서 의대정원 확정돼야, 의대 신설 등 논의 가능"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