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과 사명감 갖춘 의사 배출하는 '질적 성장' 병행돼야"김선민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선민조국혁신당지역의료지역의사전형증원규모강승지 기자 피부암을 점 빼는 레이저로 지졌다?…피부진료 '오진' 급증, 왜한국인, WHO 기준보다 1.6배 짜게 먹어…전문가 "감칠맛 찾자"(종합)관련 기사[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국립대병원의 상급종합병원 지정"…파견 진료에 예산 의무 투입콜라 등에 설탕부담금 논의 속도…국회 '필요성' 놓고 10일 토론김선민 "콜라 등 가당음료 '설탕세 부과법' 발의…국민 위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