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1호 CAR-T '림카토' 건강보험 급여 첫 관문 통과
국산 1호 CAR-T(키메라항원수용체-T세포) 치료제 '림카토주'(성분명 안발캅타젠 오토류셀)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첫 문턱을 넘어섰다. 고가의 CAR-T 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받기 어려웠던 혈액암 환자들의 접근성이 향후 크게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8일 제6차 암질환심의위원회(암질심)에서 두 가지 이상의 전신 치료 후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및 원발성 종격동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