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보도 진단명·감형 여부 언급 시 부정 프레임 심화범죄 원인 단정 말아야…보도 권고기준 현장 적용 논의정신질환 사건 보도에서 피의자의 진단명이나 병력을 언급하면 대중의 부정적 반응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한국기자협회댓글정신질환조현병우울증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서울보다 충남이 죽음 준비 앞섰다…'웰다잉'도 지역별 양극화"팔 붓는 유방암 수술 줄인다"…림프절 절제 생략 환자 판별관련 기사대전 초등생 비극이 '정신병력' 때문?…"잠재적 범죄자 오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