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다 충남이 죽음 준비 앞섰다…'웰다잉'도 지역별 양극화

국내 첫 지역 웰다잉 지표 공개…제도·서비스 지역 편차 확인
호스피스 군지역 설치 4.9%…의료기관윤리위도 도시농촌 격차

본문 이미지 - 서울보다 충남에서 죽음을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많았다. 충남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률은 10.6%로 서울(6.7%)보다 높았고 웰다잉 기반도 우수했다. 반면 군지역 호스피스 설치율은 4.9%에 그쳐 지역 격차가 뚜렷했다.
서울보다 충남에서 죽음을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많았다. 충남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률은 10.6%로 서울(6.7%)보다 높았고 웰다잉 기반도 우수했다. 반면 군지역 호스피스 설치율은 4.9%에 그쳐 지역 격차가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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