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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다음달 대전서 '쌍용 더 플래티넘 NATURE' 분양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2024-05-16 10:30 송고
쌍용 더 플래티넘 NATURE 조감도./쌍용건설 제공
쌍용 더 플래티넘 NATURE 조감도./쌍용건설 제공


쌍용건설이 다음 달 중 대전시 대덕구 일원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NATURE'를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 동 총 745세대 규모다. 조합원분 410세대를 제외한 △59㎡A 47가구 △59㎡B 222가구 △74㎡ 12가구 △84㎡ 54가구 등이다.

단지가 들어설 읍내동은 인근에 대전 제1·2 일반산업단지와 평촌 중소기업단지, 대전벤처협동화단지 등 대전 최대규모의 산업단지가 밀집돼 있는 이곳으로 출퇴근하는 약 2만 5000명 직장인의 직주근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계족산과 한밭수목원, 송촌체육공원 등이 인접하며, 단지 앞에 11개의 버스 노선이 연결된다.

올해 대전 전역을 연결하는 트램라인이 착공 예정이며, 개통시점(2028년 예정)엔 단지 앞에 2호선 읍내역(가칭)이 들어선다. 내년에 경부고속도로 회덕IC와 2026년 예정된 충청권 광역철도 회덕역도 개통될 예정이다.
이마트(대전터미널점), 하나로마트(회덕점), 오정농수산물시장, 대전병원, 관공서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송촌동 학원가도 차량으로 10분 내외에 오갈 수 있다.

쌍용건설 분양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NATURE는 대전 최대 규모 산업단지 인근 오랜만에 공급되는 직주근접형 새 아파트"라며 "최근 아파트 선택 시 가장 선호하는 숲세권에 교통과 생활 인프라까지 잘 갖추고 있어 인근의 고소득 산업단지 근무자 등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wns83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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