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서부 란네메잔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레바논 출신의 조르주 이브라힘 압달라(74). 사진은 지난 17일 촬영된 것이다. 2025.07.17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이스라엘과 미국 외교관 암살에 공모했다는 이유로 프랑스 교도소에서 약 40년 간 수감돼온 유럽 최장기 정치범 조르주 이브라힘 압달라(74)가 오는 25일 출소한다. 사진은 1986년 7월 재판받을 때 모습이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이 1년을 맞이한 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의 모습이다. 2024.10.07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관련 기사美 국가부채는 1초에 1억2400만원씩 늘었다[최종일의 월드 뷰]러시아와 서방 사이, 두 갈래 길에 선 조지아[최종일의 월드 뷰]세우타 난민사태 뒤 서사하라 분쟁…반기문도 울었다[최종일의 월드 뷰]바이든은 이스라엘을 말렸고, 트럼프는 이란을 때렸다[최종일의 월드 뷰]'엘 클라시코'를 넘어 하나의 팀이 된 스페인[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