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맛까지 수입허가 완료로 현지 유통 채널 입점 준비 박차국내 라면 빅3, 세계 2위 인니 시장서 본격 경쟁 구도 형성30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진라면을 고르고 있다. 2025.3.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2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관광객들이 라면을 고르고 있다. 2025.7.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뚜기삼양식품농심진라면인도네시아수출할랄 인증이강 기자 '00페이' 일평균 3557만건·1조1053억 결제…전년比 각각 15% 증가IMF "韓, 대내외 충격 잘 대응"…구윤철 "추경 등 가용수단 총력"관련 기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까지…먹거리 가격 '도미노 인하'(종합)소비 감소에 실적 악화까지…식품업계 고용 규모 일제히 '축소'해외에 희비 갈린 라면 3사…농심 이어 삼양·오뚜기 현지 생산 '박차'李대통령 "독과점 남용 가격인상 더이상 안돼…물가부담 줄일 것"李 대통령 물가 안정 메시지에…라면·과자·빵 릴레이 가격 인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