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 범위 넓고 실종 지점 파악 어려워 수색 장기화22일 경남 산청군 신등면 율현리 주민이 산사태 당시 산에서 물이 휩쓸려 내려온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2025.7.22/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육군 39사단 장병들이 24일 경남 산청 일대에서 군견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실종수색진양호사천만한송학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9일,금)…큰 일교차·대기 건조 산불 유의진주 개천예술제 개막…볼거리·즐길거리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