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에 패권 뺏긴 대통령으로 기록될 수도
세계 패권의 역사는 에너지 패권과 정확히 일치한다.기계가 발명되기 전까지 주요 동력은 인력이었다. 세계 최대 인구국 중국이 단연 패권국이었다. 중세 시대 유럽인들은 중국의 도자기와 비단에 열광했다.증기 기관이 발명되자 석탄을 장악했던 영국이 세계 패권을 잡았다.이후 미국은 석유를 장악함으로써 세계 패권을 거머쥐었다. 원유는 달러로만 거래된다. 그래서 ‘페트로 달러’라는 말이 생겼다.그런데 페트로 달러에 균열이 보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