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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준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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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부
김윤덕 "평택~오송 고속철도 혼잡도 94.2%…예매가 안 된다"

김윤덕 "평택~오송 고속철도 혼잡도 94.2%…예매가 안 된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부족한 철도 용량 문제와 관련 "고속철도 예매가 안 된다"며 조속한 해결을 지시했다.김윤덕 장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평택~오송 선로 혼잡도가 주말기준 94.2%"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안전 기준이 85%인데 10% 이상을 더 쓰고 있고,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서둘러 해결해야 하고, 미리 준비가 필요하다"고 부연했다.김 장관은 또 평택~오송 복선화뿐만 아니라 수서
김윤덕 "공공기관 이전 중요하게 생각…340개 기관 지방 보낼 것"

김윤덕 "공공기관 이전 중요하게 생각…340개 기관 지방 보낼 것"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해 "340개 되는 기관을 다 지방으로 보내겠다"고 강조했다.김윤덕 장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국토균형발전과 공공기관 2차 이전사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공공기관 1차 이전에 대한 평가를 보면서, 과정상에서의 혼선 및 정주기반이 잘 안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체계적, 구체적 이전전략 수립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그러
김윤덕 국토장관 "지방 미분양은 죽고 사는 문제…매입 서둘러야"

김윤덕 국토장관 "지방 미분양은 죽고 사는 문제…매입 서둘러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방 미분양 매입과 관련해 "죽고 사는 문제"라며 적극적인 추진을 지시했다.김윤덕 장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지방 건설사가 죽게 생겼으니 지방 미분양 매입 대상도 준공이 아니라 준공 예정까지 늘렸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조경숙 LH 주거복지본부장(사장 직무대행)은 "준공후 미분양만 통계에 잡혀 있고, 준공 전까지 하게 되면 물량이 많아질 것 같다"며 "필요 초과분까지 하게 될
김윤덕 "공공주택 양보다 질이 중요…새로운 형태 임대주택 공급"

김윤덕 "공공주택 양보다 질이 중요…새로운 형태 임대주택 공급"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제 우리 사회는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해졌다"며 공공주택의 품질 향상을 지시했다.김윤덕 장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아파트 싸고 안 좋다는 이미지를 바꿔주는 게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현재의 임대주택 공실률이 '품질 저하'에 있다고 지적하며 "공급 많이 해야하는데 질을 담보하지 못해서 그렇더라"며 "그런게 잘 잡혔을 때 공실률이 줄어든다"고 전했
주택공급 확대·서민 보호 등에 방점…HUG, '보증 역할' 전면 확대

주택공급 확대·서민 보호 등에 방점…HUG, '보증 역할' 전면 확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주택사업 공적보증에 100조 원을 투입해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준공 전 미분양주택 매입에 1조 5000억 원을 지원하는 등 지방 미분양 해소에 나선다.윤명규 HUG 사장 직무대행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공사의 역할은 주택사업 전반에 공적 보증을 통해 사업자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분양계약자 및 임차인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HUG는 올해 중점과제로 △주택공급 확대 △지방주
가덕도신공항 사업 '본궤도'…하반기 부지조성공사 우선시공분 착공

가덕도신공항 사업 '본궤도'…하반기 부지조성공사 우선시공분 착공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올해 하반기 중 부지조성공사 우선시공분 착공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윤상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이사장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입찰공고를 진행해 사업이 본궤도 올랐다"며 "부지조성공사 우선시공분의 하반기 착공을 목표 하겠다"고 말했다.공단은 기본설계(6개월)를 마친 뒤 평가를 거쳐 8월 중 실시설계 적격자를 선정하고, 하반기 중 우선시공분에 대해 계약과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우선시공분
인천·수원발 KTX 직결 운행 확대…철도공단 '전국 연결' 가속화

인천·수원발 KTX 직결 운행 확대…철도공단 '전국 연결' 가속화

국가철도공단이 인천발·수원발 등 수도권 고속열차 직결 운행을 확대하고, 주요 거점 철도사업 착공을 가속화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이와 함께 5극3특 권역별 메가시티 조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광역철도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공단은 핵심 기관으로 고속, 일반, 광역철도 등 철도망 건설을 통해 전국 거점을 연결하고 역세권 개발, 유휴부지 활용 통해 새로
국토부 산하 39개 기관 업무보고…균형발전·민생·안전 등 점검

국토부 산하 39개 기관 업무보고…균형발전·민생·안전 등 점검

국토교통부는 13~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새만금개발청을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유관단체 등 총 39곳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업무보고는 △균형발전 △미래성장 △민생·안전 등 3개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각 기관이 실제 현장에서 정책을 제대로 집행하고 있는지 점검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성과 중심의 공공기관 운영 체계를 확립하겠다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업무보고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직접 주재한다. 1·2차관
김윤덕 "공공기관 2차 이전, 국토부 산하부터 선도적으로 움직여야"

김윤덕 "공공기관 2차 이전, 국토부 산하부터 선도적으로 움직여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내년부터 추진될 공공기관 2차 이전에서 국토부 산하 기관이 선도적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이날 산하 기관 업무보고에서 "기회와 서비스가 수도권에만 쏠리지 않도록 지방 초광역권과 거점도시를 우선적으로 키워나가야 한다"고 했다.그러면서 "최우선 과제가 공공기관 2차 이전"이라며 "올해 계획을 확정하고 2027년부터 바로 옮겨 갈 수 있게, 국토부 산하 기관부터 선도적으
국토부, 인국공 감사 착수…대통령 질책 받은 사장 거취 주목

국토부, 인국공 감사 착수…대통령 질책 받은 사장 거취 주목

국토교통부가 산하 공공기관인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대한 감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간 갈등이 공개적으로 불거진 만큼, 이 사장의 거취와 연계된 감사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달 5일부터 인천공항공사를 상대로 실지감사(현장조사)를 진행하고 다.이번 감사에서는 주차대행 사업자 선정 과정과 서비스 변경이 투명하게 이뤄졌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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