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물류 실험실 되는 우편집중국…민간에 현장실증 기회 제공
정부가 물류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물류기술 실증 지원을 위해 우편집중국을 민간에 개방한다. 이를 통해 물류산업의 AI 전환(AX)을 가속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와 우정사업본부, 한국통합물류협회는 14일 물류산업 AI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편집중국을 활용한 현장 실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물류산업은 자동화 설비를 넘어 AI 기반 지능형 운영체계 도입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그러나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