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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준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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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부
경의선 신촌~서울역 구간 30일 운행 재개…31일 모든 열차 정상화

경의선 신촌~서울역 구간 30일 운행 재개…31일 모든 열차 정상화

30일 오전 5시 11분 용산발 익산행 무궁화호를 시작으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중단됐던 경의선 신촌~서울역 구간 열차 운행이 단계적으로 재개된다.국토교통부는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중단됐던 경의선 신촌~서울역 구간 운행을 30일 첫차부터 단계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국토부는 사고 직후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해 관계기관과 함께 복구 작업을 진행해 왔다.중수본에는 국토부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행정안전부, 서울시, 경찰청

[인사]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과장급 △철도안전정책과장 김동익*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LH, 평택고덕·고양창릉 등 1만 가구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

LH, 평택고덕·고양창릉 등 1만 가구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평택고덕·고양창릉·인천검단 등 전국 주요 공공택지에서 약 1만 가구 규모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에 나섰다. LH는 민간 건설사의 기술력과 브랜드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연내 착공을 추진해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LH는 평택고덕 등 총 14개 블록(8개 패키지), 약 1만 가구 규모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를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은 LH와 민간 건설사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 흥행…본청약 평균 경쟁률 61대 1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 흥행…본청약 평균 경쟁률 61대 1

우미건설이 3기 신도시 고양 창릉지구에 공급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가 본청약에서 평균 61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전청약 물량을 제외한 잔여 물량 모집에도 수요가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29일 LH청약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 특별·일반공급 청약 접수 결과, 일반공급은 182가구 모집에 총 1만1135건이 접수돼 평균 6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
서소문 고가 거더 16개 철거 완료…30일 경의선 운행 재개 추진

서소문 고가 거더 16개 철거 완료…30일 경의선 운행 재개 추진

정부가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붕괴사고 현장의 핵심 위험요인인 교량 거더 철거를 마무리했다. 경의선은 전차선·궤도 복구와 시험운전을 거쳐 30일 첫차부터 운행 재개를 목표로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국토교통부는 지난 26일 발생한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붕괴사고와 관련해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를 구성하고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중수본은 붕괴 현장의 가장 큰 위험 요소였던 교량 거더 16개(S9 구간)에
GTX-A 품은 동탄2, 7년 만에 공공분양…84㎡ 6억원대

GTX-A 품은 동탄2, 7년 만에 공공분양…84㎡ 6억원대

GTX-A 동탄역 접근성을 갖춘 화성동탄2신도시에서 6억원대 공공분양 아파트가 공급된다. 동탄2신도시에서 공공분양 물량이 나오는 것은 2019년 이후 약 7년 만이다.LH는 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 C-27블록 공공분양주택 473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2019년 화성동탄2 A104블록 공급 이후 약 7년 만에 이뤄지는 동탄2신도시 공공분양 공급이다.해당 단지는 공공분양주택 473가구와 오피스텔 90실로

[인사]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과장급 △성장거점정책과장 권미정 △녹색도시과장 김영아 △주택건설운영과장 김유진 △주거복지지원과장 조성태 △부동산소비자보호 기획단장 김기대 △교통정책총괄과장 안광열 △교통안전정책과장 이윤우 △물류정책과장 손덕환 △공항정책과장 김도곤 △도로정책과장 정천우 △도로시설안전과장 정양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기획총괄과장 김완국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시설정책과장 박문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환승과장 장순웅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

[인사]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국장급 △물류정책관 심지영 △철도안전정책관 조성균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백승호*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월세난에 고시원도 '주거화'…11년 만에 욕조 규제 푼다

월세난에 고시원도 '주거화'…11년 만에 욕조 규제 푼다

정부가 고시원 규제를 완화해 사실상 '원룸형 주거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전세난과 월세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욕조 설치 제한 등 11년 전 도입된 규제를 손질해 도심 내 초소형 주거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취지다.29일 국토교통부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다중생활시설로 분류되는 고시원의 시설 기준 규제를 일부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핵심은 개별실 내 욕조 설치 금지 규정을 폐지하는 것이다. 현재는 고시원이 숙박·학습시설 성
HUG, '상임감사 직통 핫라인' 신설…직원 의견 직접 듣는다

HUG, '상임감사 직통 핫라인' 신설…직원 의견 직접 듣는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조직 내 청렴성과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해 직원들이 상임감사에게 직접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상임감사 직통 핫라인'을 신설했다. 기존 중간 보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내용 축소나 왜곡 가능성을 줄이고 보다 투명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29일 HUG에 따르면 22일부터 부당한 업무지시와 비위 의심 사례, 업무 개선 건의, 고충 사항 등을 상임감사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상임감사 직통 핫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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