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매킬로이 2연패·셰플러, '짝수해 우승' 재도전9일 티오프…코리안 브라더스 김시우·임성재 출격지난해 마스터스를 제패하고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지난해 대회에서 로리 매킬로이에게 그린재킷을 입혀줬던 스코티 셰플러. ⓒ AFP=뉴스12022, 2024년 마스터스를 제패했던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LIV 골프의 간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 AFP=뉴스1김시우(31·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스터스매킬로이셰플러김시우임성재권혁준 기자 근대5종 성승민, 조 2위로 결선 진출…20일 '첫 金' 도전[AG]'3승 도전' 최찬,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선두…'AG 대표' 문도엽 49위관련 기사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애런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107년 만의 '잉글랜드 챔피언' 등극3타 줄인 김시우, PGA 챔피언십 2R 공동 9위 도약'세계 1위' 셰플러, PGA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2연패 조준